📅 시점별 체크리스트
1
65살 되기 3달 전
- 기초연금 신청 — 65살 생일 한 달 전부터 가능, 매달 약 34만원
-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 신청 알아보기 (기억력·거동이 불편하시면)
- 주민센터에서 노인복지 상담 받기 (공짜)
2
65살 ~ 74살 (활동 가능한 시기)
- 노인 일자리 신청 — 공익형 매달 27만원, 사회서비스형 매달 71만원
- 지하철·기차 무료 (자동 적용)
- 공짜 건강검진 (국민건강보험공단)
3
75살 이후 (돌봄이 필요한 시기)
- 장기요양 등급 받으면 방문 요양·요양원 비용 85%를 정부가 냄
- 노인맞춤돌봄서비스 (수입 적으면 추가)
- 응급안전 서비스 — 혼자 사시는 분 응급호출기 공짜 설치
📖 자세한 해설 가이드
아래 해설을 클릭하면 받고 친구가 자세히 풀어드려요.
🏛 지금 신청 가능한 정부 공고
전국 정부·지자체 지원금 8천여 건 중에서 노부모 돌봄에 해당하는 공고를 자동으로 골라드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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❓ 자주 묻는 질문
기초연금은 자동으로 들어오나요?
아니요, 신청해야 받아요. 65살 생일 한 달 전부터 신청 가능하고, 신청한 달부터 소급해서 줘요. 안 하면 못 받으니까 부모님 생일 미리 체크해서 챙겨드리세요.
부부 둘 다 받으면 얼마예요?
혼자 살면 매달 약 34만원, 부부면 한 사람당 27만원으로 줄어서 둘이 합쳐 약 54만원. 단, 수입·재산이 일정 기준 이하여야 해요.
장기요양 등급은 어떻게 받아요?
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하면 직원이 집에 와서 평가해요. 1~5등급으로 나누고, 등급에 따라 본인이 내야 하는 비율이 달라요. 거동이 불편하시거나 기억력이 떨어지면 가족이 미리 신청해두는 게 좋아요.
노인 일자리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?
65살 넘으면 신청 가능해요. 공익형은 기초연금 받는 분이 우선이에요. 매년 12~1월에 모집해서 다음 해 1월부터 일해요. 시·군·구 노인복지관이나 시니어클럽에서 신청합니다.
부모님 따로 사시는데 응급안전 서비스 어디서 신청해요?
주민센터나 노인맞춤돌봄 운영하는 곳에서 신청해요. 응급호출기·화재감지기·움직임 감지기를 공짜로 설치해주고, 응급할 때 119·자녀에게 자동으로 연결돼요. 혼자 사는 75살 넘은 분, 기초생활수급자가 우선이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