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산 시점, 이거 챙기세요
임신 확인부터 출산 후 1년까지 받을 수 있는 정부 돈이 줄줄이 열려요 — 임신·출산 바우처 100만(다태아 140만), 첫만남이용권 200만, 부모급여 월 100만, 신생아 특례대출 최대 5억까지. 시기를 놓치면 소급 못 받는 것도 있어 시점별로 정리했어요. 첫 임산부·예비맘이 헷갈리지 않게 받고가 시간 순서대로.
📅 시점별 체크리스트
임신 확인하면 바로
- 국민행복카드 발급 — 병원비 100만원(쌍둥이 140만원)
- 임산부 교통비 (서울·경기 등 일부 지역)
- 난임 시술 받은 적 있으면 본인이 낸 돈 일부 돌려받기
출산 직후 (60일 안에)
- 첫만남이용권 200만원 (둘째부터 300만원) — 국민행복카드로 그대로 씀
- 출생신고하면 부모급여 매달 자동 입금 (0살은 매달 100만원)
- 동네 출산축하금 따로 신청 (사는 곳마다 50~500만원으로 차이 큼)
출산 후 1년 안에
- 신생아 특례대출 — 출산 2년 안 된 무주택 가구가 이자 싼 거로 갈아타기
- 산후도우미 정부지원 신청
- 아동수당 매달 10만원 (8살 안 된 아이 다)
📖 자세한 해설 가이드
아래 해설을 클릭하면 받고 친구가 자세히 풀어드려요.
2026 임신·출산 진료비 바우처 — 단태아 100만원·다태아 140만원
임신확인서 떼면 바로 신청. 단태아 100만원, 쌍둥이 140만원, 분만취약지면 +20만원. 약국·산후조리원·소아과까지 다 써요.
읽어보기 → 👶 육아·돌봄2026 첫만남이용권 — 첫째 200만원·둘째 300만원, 어디 쓸까?
출산 후 한 번 받는 일시금. 첫째 200만원, 둘째 이상 300만원. 산후조리원·기저귀·분유부터 온라인 쇼핑몰까지 거의 다 돼요.
읽어보기 → 👶 육아·돌봄2026 부모급여 + 아동수당, 다 받을 수 있어?
부모급여·아동수당·첫만남이용권은 전부 중복 수령 가능. 첫해 최대 1,520만원까지. 행복출산 원스톱으로 한 번에 신청하는 방법과 놓치면 안 되는 기한까지 Batgo가 정리했어요.
읽어보기 → 👶 육아·돌봄2026 부모급여만 받기 — 만 0세 1,200만, 만 1세 600만
어린이집 안 보내고 가정양육 중이라면 매달 25일 100만원·50만원 현금 입금. 출생신고 60일 안에 신청해야 소급, 어린이집 차액까지 한 번에 정리.
읽어보기 → 🏠 주거·전입2026 신생아특례대출 — 1%대 금리, 디딤돌·버팀목 두 갈래
2년 내 출산 가구 대상 역대 최저 금리 주거 대출. 디딤돌(매매)·버팀목(전세) 두 갈래, 부부합산 2억 이하면 금리 1.3~1.8% 시작. 자녀 늘면 5년씩 연장 최장 15년.
읽어보기 → 🤰 난임·임신·출산2026 난임시술비 지원 — 얼마까지 받을 수 있어?
2024년부터 소득기준 폐지. 출산당 25회 · 회당 최대 110만원. 체외수정·인공수정·냉동난자까지 Batgo가 관공서 용어 싹 빼고 정리했어요.
읽어보기 →🏛 지금 신청 가능한 정부 공고
전국 정부·지자체 지원금 8천여 건 중에서 출산에 해당하는 공고를 자동으로 골라드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