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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 소공인 판로개척지원사업 — 제조업 10인 미만, 국비 1,800만 받는 법

2026 소공인 판로개척지원사업 — 제조업 10인 미만, 국비 1,800만 받는 법
📖이 글 목차8개 섹션
  1. 💰 지원 항목 — 5가지 카테고리
  2. 🎯 신청 자격 — 3가지
  3. 📊 받는 돈 구조 — 자부담 20% / 국비 80%
  4. 📝 신청 4단계
  5. ❓ 자주 묻는 질문
  6. 💡 예시 시나리오
  7. ✅ 놓치면 안 되는 포인트
  8. 📎 관련 지원금

2026 소공인 판로개척지원사업 — 제조업 10인 미만, 국비 1,800만 80% 보조

✨ 3줄 요약

  • 소공인 판로개척지원 — 작은 제조업체가 만든 제품을 어떻게든 팔리게 도와주는 정부 사업. 전시회·온오프 광고·백화점 입점·인증·통번역·국제운송비까지 묶음으로 지원.
  • 받는 돈: 국비 최대 1,800만원 (사업비의 80%, 본인 부담 20%). 예: 사업비 2,000만 짜면 정부가 1,600만, 본인이 400만.
  • 대상: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제조업체 (한국표준산업분류 C10~C34). 신청은 소상공인24(sbiz24.kr), 운영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.

“공장은 차렸는데 만든 거 팔 길이 없네…” 작은 제조업 사장님들이 가장 자주 하는 말이에요. 제품은 좋은데 마케팅·전시회·해외 진출 같은 데 쓸 돈이 모자란 거죠. 정부가 그 자리를 메우는 게 소공인 판로개척지원사업이에요.

1년에 한 번 공고 나오고, 운영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(소진공) 안의 소공인지원실이 맡아요. 받고가 대상·금액·신청 방법을 정리했어요.

💰 지원 항목 — 5가지 카테고리

전시·박람
전시회 참가비
• 국내·해외 전시회 부스비
• 통역·운송·디스플레이 비용
• B2B 바이어 미팅 주선
마케팅
온·오프 광고
• 네이버·구글·인스타 광고비
• 홍보영상·카탈로그·홈페이지 제작
• SNS 인플루언서 협업
매장입점
백화점·아울렛 입점
• 입점 보증금·수수료
• 디스플레이·매대 임차
• 팝업스토어 비용
브랜드
브랜드 강화
• 로고·BI 디자인
• 패키지 리뉴얼
• 브랜드 스토리·콘텐츠 제작
해외진출
인증·통번역·운송
• 해외 인증(CE·FDA·HACCP)
• 카탈로그·홈페이지 번역
• 국제 운송비·무역보험

💡 5가지 다 받을 필요 없어요. 본인 제품에 필요한 1~3개 골라서 사업계획서로 신청. 합계 국비 1,800만원 한도 안에서 자유 구성.

🎯 신청 자격 — 3가지

  •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— 사장님 본인 + 직원 합쳐서 10명 미만
  • 제조업 — 한국표준산업분류(KSIC) 중분류 C10~C34에 해당하는 업종
  • 사업자등록 + 정상 영업 중 — 휴·폐업 중이면 안 됨

제조업 KSIC C10~C34는 식품·음료·섬유·의류·가죽·목재·종이·화학·플라스틱·금속·기계·전자·자동차 부품 같은 거의 모든 제조업이 들어가요. 정확한 코드는 사업자등록증에 적혀 있어요.

📊 받는 돈 구조 — 자부담 20% / 국비 80%

총 사업비 국비(80%) 자부담(20%)
1,000만 800만 200만
1,500만 1,200만 300만
2,000만 1,600만 400만
2,250만
한도 만점
1,800만 450만

국비 한도가 1,800만이라, 총 사업비 2,250만 짜면 정부에서 1,800만 받고 본인이 450만 내요. 그 이상 사업비 짜도 국비는 1,800만에서 끊겨요.

📝 신청 4단계

1
소상공인24 회원가입
sbiz24.kr에서 사업자 인증으로 가입. 사업자등록증·통장사본 미리 PDF로 준비.
2
사업계획서 작성
제품 소개 + 어떤 항목에 얼마 쓸지 + 기대효과. 양식은 공고문 첨부. 막막하면 가까운 소공인지원센터 무료 상담.
3
서류 평가 + 발표 평가
서류 통과하면 발표 평가(15~20분). 제품·시장·실행 가능성 중심. 매년 보통 모집 대비 2~3:1 경쟁률.
4
사업 수행 + 정산
선정되면 사업 시작. 본인이 먼저 결제 → 영수증·세금계산서로 사후 정산. 정산은 1~3차로 나눠서.

⚠️ 국비는 사후 정산이에요. 본인이 먼저 결제하고 영수증·세금계산서·계약서 챙겨서 나중에 청구하는 구조. 사업비 흐름 미리 짜놓는 게 핵심.

❓ 자주 묻는 질문

Q1. 식당·도소매도 되나요?

아니에요. 제조업만 가능해요. KSIC C10~C34에 해당하는 업종만 신청 가능. 식당(음식점업)·도소매·서비스업은 다른 사업(예: 희망리턴패키지·소상공인 정책자금) 봐야 해요.

Q2. 작년에 받았는데 올해 또 신청 가능한가요?

가능해요. 다만 같은 항목 반복은 평가에서 감점. 작년에 전시회비 받았으면 올해는 브랜드 강화·인증 같은 다른 카테고리로 신청하는 게 유리.

Q3. 1인 제조업도 되나요?

네, 상시근로자 0명(사장님 혼자)도 OK. 10인 미만이면 됨. 다만 사업계획·정산 관리 본인이 다 해야 해서 부담은 큼.

Q4. 자부담 20%, 빌려서 채워도 되나요?

자기 자금이 원칙이지만 은행 대출·신용카드 결제로 채워도 인정돼요. 출처보다는 본인이 결제했다는 영수증·계좌이체 기록이 중요해요.

Q5. 작은 동네 제과점·떡집도 되나요?

네, 식품 제조는 KSIC C10에 들어가요. 빵·떡·과자·반찬·소스 같은 거 만들어서 파는 곳도 신청 가능. 단 가맹점·프랜차이즈 본사 직영점은 별도 조건 있을 수 있어요.

💡 예시 시나리오

* 받고가 만든 예시예요.

🍯 동네 잼 공방 → 백화점 입점 + 해외 박람회
38살 K씨, 5년차 수제 잼 공방 (직원 2명)
  • 총 사업비 2,000만 짜서 신청 → 국비 1,600만 받음
  • 백화점 식품관 팝업 입점 800만 + 일본 식품 박람회 부스 600만 + 영문 카탈로그·홈페이지 번역 200만 + 일본 식품 인증 400만
  • 본인 자부담 400만 — 사업자 대출로 충당
  • 박람회 후 일본 바이어 2곳 거래 성사 → 다음 해 수출 매출 발생

✅ 놓치면 안 되는 포인트

  • 제조업 KSIC C10~C34만 — 사업자등록증 업종 코드 확인하고 신청.
  • 사업계획서 발표 평가가 핵심 — 제품·시장·실행 가능성 명확히. 가까운 소공인지원센터 무료 상담 활용.
  • 본인이 먼저 결제 + 사후 정산 — 사업비 흐름 미리 짜야. 자부담 20% 자기자금 또는 대출로 미리 준비.
  • 같은 항목 반복은 감점 — 매년 받으려면 항목 다르게 짜는 게 유리.
  • 최종 조건·금액·일정은 소상공인24 공고로 확인.

📎 관련 지원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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📚 출처 — 중소벤처기업부 /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공인 판로개척 지원 / 소상공인24 · 문의 042-363-7915/7917/7919
⚠️ 받고는 정부 공식 서비스가 아닙니다. 금액·기간·자격은 매년 달라지므로 신청 직전 공식 공고로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