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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산부·출산이라면

예비맘·임산부가 받을 수 있는 정부 돈은 임신 확인 직후부터 시작돼요 — 임신·출산 진료비 100만(다태아 140만), 첫만남이용권 200만, 부모급여 월 100만 등. 시기 놓치면 소급 못 받는 것도 있어서 받고가 시간 순서대로 정리. 첫 임신·둘째 이상 모두 OK.

✅ 이런 걸 챙기세요

대부분 신청 안 하면 못 받아요. 본인 가구에 해당하는 항목부터 알아보시면 좋아요.

  • 임신·출산 병원비 바우처 — 한 명 100만원, 쌍둥이 140만원
  • 임산부 교통비 (서울·경기 등 일부 지역)
  • 위험한 임신 — 병원비 추가로 더 줌
  • 산후도우미 (출산 후 집에 와서 도와줌)
  • 병원이 멀리 있는 지역 임산부 — 20만원 더
  •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
  • 회사 다니는 임산부 — 근무 시간 줄여주기·검진 휴가
  • 임산부 자동차 표시 (주차 우선)

🏛 지금 신청 가능한 정부 공고

전국 정부·지자체 지원금 8천여 건 중에서 임산부·출산 관련을 자동으로 골라드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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❓ 자주 묻는 질문

임신 확인하면 뭐부터 신청해요?
국민행복카드부터 만들어요. 병원에서 임신 확인서만 받으면 100만원짜리 카드를 바로 발급해줘요. 산부인과 진료비랑 약값을 이 카드로 결제하면 돼요.
위험한 임신은 더 받을 수 있어요?
네. 조기 진통·임신중독·쌍둥이 같은 19가지 위험 진단을 받으면 병원비 최대 300만원을 더 받아요. 출산할 때까지 계속 쓸 수 있고, 입원해서 내가 내야 하는 돈도 줄여줘요.
산후도우미는 누가 받을 수 있어요?
수입이 일정 기준 이하인 가구는 본인이 10~30%만 내고 이용해요(나머지는 정부가 냄). 기준 넘어도 본인이 100% 내고 부르면 돼요. 출산 60일 안에 신청 필수예요. 한 명 낳으면 10일, 쌍둥이는 15~25일 도와줘요.
회사에서 출산휴가 안 준다고 하면 어떡해요?
출산휴가는 법으로 정한 권리예요. 90일(쌍둥이는 120일)이고 회사가 거부 못 해요. 거부하면 고용노동부 1350으로 신고하세요. 휴가 중에도 월급은 다 받아요(처음 60일은 회사가, 그 후엔 정부가 줘요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