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🧑‍🎓 청년

2026 국가장학금 1·2유형 — 9구간 이하 학기당 50~350만, 다자녀 전액

2026 국가장학금 1·2유형 — 9구간 이하 학기당 50~350만, 다자녀 전액
📖이 글 목차9개 섹션
  1. 🎯 나 받을 수 있어? 자가진단
  2. 💰 1유형 vs 2유형 — 뭐가 달라?
  3. 📊 소득분위별 1유형 금액 (2026)
  4. 👨‍👩‍👧‍👦 다자녀 가구는 더 받아요
  5. 🧮 실제로 얼마 받을까? (예시)
  6. 📝 신청, 이렇게 하면 돼요
  7. 🆘 놓쳤을 때·자주 하는 실수
  8. ❓ 자주 묻는 질문
  9. 📚 함께 보면 좋은 받고 가이드

2026 국가장학금 — 1·2유형 동시 신청, 소득 9구간까지, 다자녀 셋째는 전액

✨ 3줄 요약

  • 누가 — 국내 대학 재학·신입·편입생 중 소득 9구간 이하, 직전 학기 평점 100점 만점에 80점 이상
  • 얼마 — 1유형 학기당 50만~300만원, 기초·차상위·다자녀 셋째는 등록금 전액. 여기에 2유형(대학)까지 중복으로 얹을 수 있어요
  • 언제 — 한국장학재단(kosaf.go.kr)에서 1차 11~12월 / 2차 2~3월. 재학생은 1차 신청이 사실상 필수예요

“국가장학금 신청했는데 왜 이것밖에 안 나왔지?” — 이런 분들, 십중팔구 1유형만 신청하고 2유형을 빼먹은 경우예요. 두 유형은 지급 주체도 심사 기준도 완전히 다른데, 한 화면에서 체크 두 번이면 둘 다 신청되거든요. 이걸 몰라서 1년에 100만원 넘게 손해 보는 학생이 정말 많아요.

2026년부터는 금액도 올랐어요. 특히 4~6구간이 연 350만원에서 440만원으로, 7~8구간이 360만원으로 인상됐고, 다자녀 가구는 9구간이 새로 생기고 셋째 이상은 8구간까지 등록금 전액이 됐어요. 중산층 문턱이 확 낮아진 거죠. 받고가 두 유형 차이·소득분위·금액·일정을 친구처럼 정리해드릴게요.

🎯 나 받을 수 있어? 자가진단

☑️ 국내 4년제 대학 또는 전문대에 재학·신입·편입으로 다니나요? (사이버대·방송대·대학원은 제외)
☑️ 우리 가구 소득인정액이 9구간 이하인가요? (2026년 4인 가구 기준중위소득은 월 649만원 선)
☑️ 직전 학기 평점이 100점 만점에 80점(B0) 이상이고 12학점 이상 들었나요? (신입생 첫 학기는 성적 무관)
☑️ 신청하는 학기에 등록(복학) 예정인가요? (휴학 학기는 안 됨)
☑️ 부모님(또는 배우자)이 가구원 동의를 해주실 수 있나요?

위 항목에 대부분 ☑️ 했다면 받으실 수 있어요. 하나라도 애매하면 아래에서 예외 케이스를 확인해보세요. 특히 가구원 동의는 안 하면 소득분위가 최고 구간으로 잡혀 탈락하니 제일 중요해요.

💰 1유형 vs 2유형 — 뭐가 달라?

둘은 별개의 장학금이에요. 이름이 비슷해서 하나만 받는 걸로 오해하기 쉬운데, 동시에 받을 수 있어요. 그래서 신청할 때 두 개 다 체크하는 게 핵심이에요.

구분 1유형 (국가) 2유형 (대학)
지급 주체 한국장학재단 직접 소속 대학이 자체 선발
선정 기준 소득분위 + 성적 대학별 (성적·봉사·자체등록금 인하 실적 등)
금액 학기당 50만~300만원 대학별 상이 (보통 100만~200만원)
중복 신청 ✅ 가능 — 한 화면에서 둘 다 체크하세요

📊 소득분위별 1유형 금액 (2026)

일반 학생 기준 표예요. 학기당 금액이라 연으로는 두 배로 보시면 돼요.

소득 구간 학기당 연 환산
기초·차상위 등록금 전액 전액
1~3구간 300만원 600만원
4~6구간 220만원 440만원
7~8구간 180만원 360만원
9구간 50만원 100만원
10구간 이상 미지원

👨‍👩‍👧‍👦 다자녀 가구는 더 받아요

2026년부터 다자녀 혜택이 크게 늘었어요. 셋째 이상 자녀는 8구간 이하면 등록금 전액, 첫째·둘째도 구간별로 일반 학생보다 더 받고, 9구간이 새로 신설됐어요.

구간 첫째·둘째 (연) 셋째 이상 (연)
1~3구간 610만원 등록금 전액
4~6구간 505만원 등록금 전액
7~8구간 465만원 등록금 전액
9구간 135만원 200만원

🧮 실제로 얼마 받을까? (예시)

숫자만 보면 감이 안 오죠. 예시로 계산해볼게요.

예시 1) 서울 4년제 사립대, 등록금 학기당 400만원, 소득 5구간인 대학생.

1유형 220만원 + 2유형 대학 장학금 100만원(예시)을 받으면 학기당 320만원 지원 → 실부담 80만원. 신청 안 했으면 400만원 전액을 냈어야 했어요.

예시 2) 지방 국립대, 등록금 학기당 210만원, 소득 3구간이면서 셋째 자녀.

다자녀 셋째는 8구간 이하 등록금 전액이라 210만원 전액 지원 → 실부담 0원. 여기에 2유형이 더 붙을 수도 있어요.

💡 내 등록금·소득구간으로 미리 계산해보고 싶다면 받고 국가장학금 계산기에서 두드려보세요. 실제 확정 금액은 재단 심사 결과가 기준이에요.

📝 신청, 이렇게 하면 돼요

  1. 한국장학재단 회원가입 + 공동인증서 준비 — kosaf.go.kr 또는 한국장학재단 앱에서. 인증서(공동·금융)나 간편인증이 있어야 해요.
  2. 장학금 신청 → 1유형·2유형 동시 체크 — 여기서 하나만 누르지 말고 둘 다 선택하는 게 포인트예요.
  3. 가구원 정보 등록 + 동의 — 미혼이면 부모님, 기혼이면 배우자가 각자 인증서·간편인증으로 소득 조회에 동의해야 해요. 이게 있어야 소득분위가 산정돼요.
  4. 소득분위 산정 결과 확인 — 신청 후 약 8주 걸려요. 결과가 나오면 문자·앱 알림으로 오고, 학교 등록 완료 시점에 등록금에서 자동 차감(사전감면)되거나 계좌로 지급돼요.

📌 2026년 일정 — 1차(재학·신입·편입) 2025-11-20 ~ 2025-12-26, 2차 2026-02-03 ~ 2026-03-17. 2학기분은 보통 5월 하순~6월 하순에 열려요. 재학생은 1차 신청이 필수고, 1차를 놓쳐 2차로 신청하면 등록금 사전감면이 안 되고 일단 낸 뒤 환급받는 형태가 돼요. 게다가 재학 중 2차 신청은 누적 2회까지만 인정돼요.

🆘 놓쳤을 때·자주 하는 실수

받고가 상담글·후기에서 제일 많이 본 실수들이에요. 하나씩 피해가세요.

  • 가구원 동의를 안 함 — 부모님이 바빠서, 혹은 몰라서 동의를 미루면 소득분위가 최고 구간으로 자동 산정돼 탈락해요. 신청 기간 안에 부모님 인증까지 끝내야 해요.
  • 2유형을 빼먹음 — 1유형만 체크하고 넘어가는 게 가장 흔한 손해예요. 대학 장학금(2유형)은 별도 서류 없이 같이 신청돼요.
  • 1차를 놓치고 2차로 — 재학생이 1차를 놓치면 등록금 낸 뒤 환급받는 번거로운 절차가 되고, 2차 신청 횟수도 소진돼요.
  • 성적·학점 미달 — 12학점 미만 수강이나 평점 80점 미만이면 탈락(단, 기초·차상위·1구간은 평점 70점 이상이면 OK, 신입생 첫 학기는 성적 무관).
  • 10구간 오해 — 소득 9구간까지만 지원돼요(다자녀는 9구간 포함). 10구간 이상은 대상이 아니에요.
  • 재수강·미등록 — F를 받아 재수강해도 학점엔 포함되지만, 해당 학기 미등록(휴학)이면 아예 못 받아요.
  • 계좌·등록 순서 착오 — 소득분위 결과가 나와도 학교 등록을 안 하면 지급이 보류돼요. 결과 확정 뒤 반드시 등록 절차까지 마쳐야 실제로 감면·지급이 이뤄져요.

❓ 자주 묻는 질문

Q. 신입생도 신청할 수 있어요?
네. 합격 발표 후 또는 1차 신청기간에 신청하면 돼요. 합격증이 아직 없어도 일단 신청해두면, 학교 등록이 확인되는 시점에 자동 확정돼요. 첫 학기라 성적 요건도 없어요.
Q. 부모님이 동의를 안 해주시면요?
부모 가구원 동의가 없으면 가장 높은 구간으로 산정돼 사실상 못 받아요. 다만 만 25세 이상이거나 혼인·독립 요건을 갖추면 부모와 분리(독립가구)로 신청할 수 있어요.
Q. 국가장학금이랑 다른 장학금 같이 받아도 돼요?
받을 수 있어요. 다만 중복 지원 총액이 등록금을 넘을 수는 없어요. 예를 들어 국가장학금 + 교내 성적장학금 합이 등록금보다 크면 초과분은 조정돼요. 학자금 대출과는 병행 가능해요.
Q. 평점이 80점이 안 되면 아예 못 받나요?
기초·차상위·1구간은 평점 70점 이상이면 받을 수 있어요. 그 외 구간은 80점(B0)이 기준이에요. 신입생 첫 학기와 편입 첫 학기는 성적을 안 봐요.
Q. 등록금이 지원금보다 많으면 나머지는요?
부족분은 본인 부담이지만,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(취업 후 상환·일반 상환)로 메울 수 있어요. 재학 중 이자 부담이 낮은 편이라, 국가장학금으로 먼저 줄이고 남은 금액만 대출하는 게 유리해요.

📚 함께 보면 좋은 받고 가이드

🪜 희망사다리 장학금
국가장학금 밖에서 추가로 받는 저소득·중소기업 취업 연계 장학금


🧮 국가장학금 계산기
내 소득구간·등록금으로 예상 지원금 바로 계산


🎫 내일배움카드
졸업 앞뒀다면 직무·자격 훈련비 지원까지 챙기기


🏠 청년 월세 지원
자취하는 대학생·청년이라면 월세도 지원받기

📌 한 줄 요약

국가장학금은 1유형 + 2유형 동시 신청이 핵심이에요. 1차(11~12월) 놓치지 마시고, 부모님 가구원 동의를 미리 받아두세요. 2026년엔 4~8구간 금액도 오르고 다자녀 셋째는 전액이라, 예전에 안 됐던 분도 다시 확인해볼 만해요.

출처: 한국장학재단(kosaf.go.kr), 교육부,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26년 7월 기준. 금액·일정은 정부 예산·지침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한국장학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종 확인하세요. 받고는 정부 공식 서비스가 아니며, 공공정보 기반 민간 정보 서비스입니다.